야드 (내가 쓴)
너와 함께 보낸 그 순간들을 기억해, 너가 내 곁에 있었던 그때
내 눈물을 기억해, 내가 너를 생각하며 흘렸던
너가 말했던 그 다리를 기억해, 절대 떠나지 않을 거라고
너의 손을 기억해, 네가 걸을 때 내 손을 잡고
아직도 너를 기억해, 멈추고
내 마음을 너의 기억 속에 묻고
너를 섬기는 것이 마치 하인처럼
하지만 너는 나를 떠났어. 박쥐처럼 변해
아직도 너의 기억이 나를 괴롭혀
아직도 너에게 사랑을 전해, 내 말들이 말해줘
너에게 질문하고 싶어, 너도 내 기억 속에서 밤을 보내고 있니?
아마도 아니겠지 왜냐하면 나는… 더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