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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nyone here that used to lurk the /b board in 4chan back in the early 2000s? I feel like such a dinosaur...





모두에게 축복을. 😘

여러분 안녕하세요! 몇 달이 지나서 가끔씩 근황을 전해 보려고 해요. 지금까지는 다시 체중이 늘었어요. 이전 게시물을 읽어 보셨다면 건강과 관련해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말씀드렸던 걸 아실 거예요. 그 일들은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나 저에게 큰 영향을 줬어요. 9월과 10월 사이에 오른발을 네 번 다쳐서 정형외과에 가야 해요(그때까지 워킹 부츠를 착용하라는 처방을 받았어요). 아직 지팡이를 짚고 다녀요(2024년 10월부터 사용했고 올해 더 나은 것으로 바꿨어요). 하지만 안타깝게도 지팡이가 넘어지는 걸 막아 주지는 못했어요.… 더보기